[누리우리의 눈] 누리우리, 찬찬히 걸어가겠습니다
[누리우리의 눈] 누리우리, 찬찬히 걸어가겠습니다
  • 임동현 기자
  • 승인 2019.01.08 2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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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우리=임동현 기자] 서울시청이 누리우리의 창간을 알고 있는 걸까요? 축하의 메시지라 생각해 올려봅니다. 

'찬찬히 걸어가라' 겨울은 하얀 풍경이 인상적이지만 추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 추운 겨울에 누리우리가 첫 발을 내딛습니다.

첫발을 내딛는 누리우리. 추위에 떨어야하고 눈을 헤쳐나가야할지도 모르지만 찬찬히 걸어나가겠습니다. '내 곁에 문화를'을 기치로 젊은 예술인들의 꿈을 대중에게 전하며, 우리들의 문화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찬찬히 걸어가겠습니다.

누리우리의 희망을 이 사진과 함께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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