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KBS '단, 하나의 사랑' 캐스팅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KBS '단, 하나의 사랑' 캐스팅
  • 임동현 기자
  • 승인 2019.01.18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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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맞은 발레리나와 사고뭉치 천사의 천상 로맨스, 5월 방영

[누리우리=임동현 기자]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이 KBS 2TV 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캐스팅됐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의 감정이 없이 쌀쌀맞은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이 펼치는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로 <제빵왕 김탁구>,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을 연출한 이정섭 PD와 <운빨로맨스>를 집필한 최윤교 작가가 만났다.

(왼쪽부터)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사진=YN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왼쪽부터)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사진=YN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신혜선은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차가운 독설도 서슴지 않는 발레리나 '이연서'로, 김명수는 낙천주의 사고뭉치에 장난기 많은 천사 '딘'으로 출연한다.

여기에 이동건이 남다른 예술 안목의 소유자로 무용수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발레단 예술감독 '지강우' 역으로 합류한다. 이동건은 이정섭 PD와 <7일의 왕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오는 5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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