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온쉼표 '10월의 어느 멋진 날'
10월의 온쉼표 '10월의 어느 멋진 날'
  • 한빛 기자
  • 승인 2019.10.0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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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사회공헌 프로그램, 천원으로 만나는 색다른 국악

[누리우리=한빛 기자]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19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이하 '온쉼표')가 24~25일 양일간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선보인다.

'온쉼표'는 2007년 시작되어 12년간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단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창작국악그룹 동화 (사진=세종문화회관)
창작국악그룹 동화 (사진=세종문화회관)

10월 온쉼표 <10월의 어느 멋진 날>은 탄탄한 실력을 갖춘 젊은 소리꾼과 국악 연주자들의 현대적이고 색다른 국악공연으로 꾸며진다.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국악인 부부 이소연, 이광복과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된 창작국악그룹 동화가 출연해 유명 창극 <오바탕> 중 하이라이트인 '눈대목'과 뮤지컬 넘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국악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과 영상이 더해지며 관객들에게 가을 밤의 정취를 전하게 된다.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 (happy1000.sejongpac.or.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잔여좌석은 21일부터 공연 전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 02-399-1000). 

공연은 24~25일 오후 7시 30분 세종M씨어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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