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석관동에 영조대왕이 행차하셨나이다'
[화보] '석관동에 영조대왕이 행차하셨나이다'
  • 임동현 기자
  • 승인 2018.10.27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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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의릉문화축제 시작을 알린 '영조대왕 능행차' 화보

제2회 의릉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영조대왕 능행차'가 27일 오전 10시 석관초등학교 앞부터 행사장인 의릉까지 진행됐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있는 의릉은 조선 제20대 왕 경종과 그의 계비 선의왕후가 잠들어 있는 곳으로 석관동은 지난해부터 의릉문화축제를 열고 의릉의 역사적 의미를 알림과 동시에 석관동 주민들에게 늦가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날 능행차를 시작으로 의릉문화축제는 개막식과 주민노래자랑, 전통놀이 체험, 다문화가정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주민들과 함께 한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영조대왕 능행차 모습을 사진으로 전한다.

능행차의 출발, 의릉문화축제의 시작이기도 하다.
능행차의 출발, 의릉문화축제의 시작이기도 하다.
두 마리의 말들도 능행차와 함께 했다.
두 마리의 말들도 능행차와 함께 했다.
영조대왕을 태운 어가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조대왕을 태운 어가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석관동 주민들이 상궁, 무수리, 신하, 일반 백성 등으로 분해 능행차를 함께 하고 있다.
석관동 주민들이 상궁, 무수리, 신하, 일반 백성 등으로 분해 능행차를 함께 하고 있다.
어가는 경종이 있는 의릉을 향해가고...
어가는 경종이 있는 의릉을 향해가고...
행차를 독려하는 북소리가 울려퍼진다.
행차를 독려하는 북소리가 울려퍼진다.
대취타가 석관동 주민들에게 왕의 행차를 알린다.
대취타가 석관동 주민들에게 왕의 행차를 알린다.
의릉 앞에 다다른 행차
의릉 앞에 다다른 행차
어가가 의릉 앞으로 들어서고, 비로소 대왕은 여유를 찾은 듯하다.
어가가 의릉 앞으로 들어서고, 비로소 대왕은 여유를 찾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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