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은-임윤호 SBS 새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 주연
신고은-임윤호 SBS 새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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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1.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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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여성 이야기

신고은과 임윤호가 SBS 새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강남 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로,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다.

SBS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의 신고은(왼쪽)과 임윤호 (사진=쉘 위 토크)
SBS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의 신고은(왼쪽)과 임윤호 (사진=쉘위토크)

뮤지컬 스타 신고은은 돈이 되는 일이면 뭐든지 하는 악바리 스타일리스트‘은소유’ 역을 맡았다. 은소유는 우연한 사건으로 최서준(임윤호 분)을 사랑하는 척하며 재벌들의 권력싸움에 휘말리는 인물이다. 신고은은 이번이 첫 드라마 출연이다.

<프린스의 왕자>, <불굴의 차여사> 등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임윤호는 희귀성 불치병에 걸린 철부지 후계자 ‘최서준’으로 분한다. 최서준은 일보다 노는 것에 더 관심이 많고, 진실한 사랑은 없다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임윤호는 이번이 첫 주연작이다.

<강남 스캔들>은 <나도 엄마야> 후속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되며 2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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