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참여하는 국악실내악 '어반풍류 그리고 청청'
관객이 참여하는 국악실내악 '어반풍류 그리고 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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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2.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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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그룹 이상 5~8일 서울남산국악당 공연

국악그룹 이상의 <어반풍류 그리고 청청>이 5일부터 8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어반풍류 그리고 청청>은 서울남산국악당 청년국악 우수작 기획공연 '다시곰 도다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내악을 관객참여 방식의 콘서트로 만들어 관객이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공연이다.

국악그룹 이상 (사진=서울남산국악당)
국악그룹 이상 (사진=서울남산국악당)

국악그룹 이상은 지난 2012년 창단된 후 실내악 편성으로,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음악을 통해 국악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북촌일대 거리공연 활성화 프로젝트 <북촌낙락>를 시작으로, 2016년 국립남도국악원 <금요국악공감>, 시간공장 하우스콘서트 <울림>, 경복궁 자경전 <반짝궁 콘서트>, MBC 주최 <우리가락 우리문화>, 마루공원 <대모산 국악 어울림 축제>, 2017년  네팔과 부탄에서 프렌드쉽 콘서트 와 수교기념 공연을 선보이며, 월드뮤직으로써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화합을 추구하고 있다.

올해는 운현궁을 시작으로 경복궁, 덕수궁, 청와대 예술로 산책로 공연 등 서울에 있는 궁궐에서 공연을 진행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8 방방곡곡 문화공감 수요예술마당>,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2018 신진국악실험무대 국악집현전“심청으로 풀어내는 국악”>, 국립국악원의 <금요공감>, <국악콘서트 다담>등 각종 국악콘서트에 참여하면서 2018년도 부지런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2015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 북촌 창우극장 주관의 ‘서바이벌 콘서트 신출어람 S’ 수상 경력도 가지고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www.hanokmaeul.or.kr)에서 가능하며 서울남산국악당(02-2261-0500)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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